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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정유미가 가수 강타와 공개열애 7개월째 일상 사진을 공개하는 것만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워볼엔트리

정유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또 태풍 또 코로나 조심 조심해요 우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유미는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 특히 열애 후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뿐 아니라 정유미는 흑백으로 사진을 올려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정유미는 지난 2월 강타와 열애를 인정한 후 일상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강타와 열애하면서 예뻐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것. 

정유미, 강타는 올해 2월 두 번째 열애설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6개월 만에 또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는데 1시간 만에 초고속으로 인정했던 바. 

정유미는 강타의 오랜 팬으로 유명하다.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학창시절 강타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2014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H.O.T 강타를 보기 위해 가정통신문을 위조해 H.O.T를 보러갔다고 고백했다. 이때 정유미는 데뷔 후 강타를 만나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2017년 만남이 성사됐다. 강타가 진행했던 MBC 라디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정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에 정유미는 ‘성덕(성공한 덕후)’라 불리기도. 파워볼게임

이후 2017년 tvN ‘인생술집’, 지난해 tvN ‘토크몬’에서도 강타의 팬임을 밝히며 ‘강타 사랑’을 외쳤는데, 결국 강타와 정유미의 사랑이 이뤄졌다. 

정유미가 강타와 공개열애를 시작한 지 7개월째, 그의 일상도 매번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지난 5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사진을 올렸을 때도 한층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에는 자전거를 타던 중 바지를 한쪽만 걷어 올린 사진을 공개했는데,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난 26일 흑백으로 올린 일상 사진이 또 한 번 이슈가 되는 등 강타와 공개열애 후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정유미 SNS

이동국 재시 재아 이찬원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이동국 재시 재아 이찬원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뽕숭아학당’ 이동국의 딸 재시와 재아가 이찬원을 두고 경쟁했다.파워볼실시간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 F4가 축구선수 이동국, 사랑스러운 국민 오남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F4와 오남매는 깜짝 방문에 이어 하루를 함께할 짝꿍을 정했다.

시안이가 영탁, 설아가 장민호, 수아가 임영웅을 선택했다. 이동국은 “문제는 큰 애들이다. 재시와 재아는 이찬원을 좋아한다. 둘이서 진심으로 싸운다”고 폭로했다.

재아는 “싸우는 게 아니라 그냥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동국의 말대로 재아는 고민 없이 이찬원을 선택했다. 장민호는 “재시 표정(보라)”며 굳어진 재시를 언급했다. 이동국은 “재아가 힘이 세다 보니 재아가 쟁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1970년대부터 80년대 초까지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흔들었던 ‘디스코’가 돌아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1970년대부터 80년대 초까지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흔들었던 ‘디스코’가 돌아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편집자주
[홍혜민의 B:TS]는 ‘Behind The Song’의 약자로, 국내외 가요계의 깊숙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해 드립니다.

1970년대부터 80년대 초까지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흔들었던 ‘디스코’가 돌아왔다.

그 시절 젊은이들에게 디스크자키(DJ)와 나이트클럽, 나팔바지와 허슬 댄스 등 자유로운 추억을 남겼던 디스코는 최근 가요계에 불어든 ‘레트로 열풍’과 함께 다시 한번 화려한 전성기를 노리고 있다.

가요계가 디스코 장르를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다. 이미 지난 5월 엑소 찬열과 DJ 레이든은 컬래버 싱글 ‘유어스’에서 디스코 풍의 알앤비 장르 곡을 선보이며 디스코의 색다른 해석을 선보였으며, 지난달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엑소 세훈&찬열 역시 디스코 리듬이 돋보이는 힙합곡인 타이틀곡 ‘10억 뷰’를 통해 신선한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당시 세훈과 찬열은 레트로 무드로 연출된 뮤직비디오에서 경쾌한 디스코 풍 댄스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 같은 흐름 속 디스코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귀환을 알린 것은 박진영이었다.

박진영은 지난 12일 발매한 신곡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를 통해 완벽한 복고 디스코 스타일로 변신했다. 나팔바지와 가슴팍을 풀어 헤친 하늘거리는 실크 셔츠, 올 화이트 슈트 등으로 복고 감성을 제대로 해석한 그는 최근 가요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유로 디스코 스타일의 곡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박진영이 모던 토킹(Modern Talking)의 ‘Brother Louie'(브라더 루이)를 듣고 영감을 받아 만든 것으로 알려진 ‘When We Disco’는 과거 유로 디스코에 쓰였던 악기들과 실제 80년대 음향 장비를 사용해 녹음을 진행하며 70년대 복고 감성을 고스란히 재현해 냈다. 대신 박진영은 최근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선미와의 컬래버와 중독성 넘치는 포인트 안무를 통해 곡에 트렌디함을 불어 넣으며 ‘디스코의 재해석’을 완성했다.

박진영의 곡이 70년대 ‘그때 그 시절’ 디스코 추억을 회상하게 만드는 느낌이었다면, 방탄소년단의 ‘Dynamite’는 디스코를 처음 접한 젊은 세대도 모두 아우를만한 ‘2020년 형 디스코’의 전형이었다.

지난 21일 컴백한 방탄소년단의 신곡 ‘Dynamite’는 경쾌한 디스코 팝 장르 곡으로, ‘행복’과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를 녹여 삶의 소중함과 인생의 특별함을 이야기하는 가사가 돋보인다. 티저 공개 당시부터 복고풍 콘셉트를 예고하며 디스코 장르 도전에 대한 기대를 모았던 방탄소년단은 이번 곡을 통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그려낸 디스코곡으로 전 세계를 강타했다.

곡에서 느껴지는 경쾌한 디스코 분위기뿐만 아니라 안무와 뮤직비디오에 눌러 담은 진한 디스코의 향기는 장르가 가진 특유의 흥겨움을 더욱 배가시켰다. 방탄소년단은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와 ‘펄프픽션’에서 화려한 춤을 선보이던 70년대 ‘디스코의 제왕’ 존 트라볼타, 시대를 풍미했던 팝스타 마이클 잭슨을 떠오르게 하는 화려한 디스코 댄스로 ‘Dynamite’에 방점을 찍었다. 나팔바지부터 ‘청청패션’, 다채로운 컬러 슈트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더한 레트로 감성은 덤이었다.

올해 4분기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전 세계 팬들에게 에너지를 전하고자 깜짝 신곡 발표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힘이 되고 싶었다’는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디스코’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었다.

“듣자마자 너무 신나는 곡이라 기분이 좋았다.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한 곡이라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된 곡이다. 그만큼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는 방탄소년단의 말처럼 흥겹고 신나는 디스코 음악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잠시나마 위안의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매개체로서 ‘음악의 가치’를 빛내고 있다.

무려 40여 년의 시간을 건너 또 한 번 디스코가 우리의 곁을 찾았다. 디스코의 미래가 밝은 것은 과거를 풍미했던 추억에 반색하는 세대는 물론, ‘레트로’의 신선함에 환호하는 젊은 세대까지 포용할 수 있는 리스너의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이다. 2020년, 보다 뜨겁게 돌아온 디스코가 국내 가요 시장에 어떤 신(新)바람을 불어 넣을지 궁금해진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OSEN=연휘선 기자] “권태기? 한번도 없었어요”. 가수 현아가 ‘라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 이던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마음껏 표현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약칭 라스)’ 683회에서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이 꾸며졌다. 이에 배우 장영남과 신소율, 가수 현아와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현아는 이날 ‘라스’에서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이던에 대한 질문 세례를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가수 이던 또한 앞서 ‘라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현아와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주목받았기 때문. 이에 현아 또한 숨김없이 이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토크를 풀어냈다. 

현아는 “이던과 서로 집을 가까이에 얻게 됐다. 가까이 지내는 것 만으로도 좋더라. 서로 지킬 건 지킬 수 있다. 걸어서 3분 정도다. 매일 보는데도 보고 싶더라. 그 느낌이 좋더라”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는 “평소에 진짜 안 꾸민다”며 “메이크업을 하고 만난 적이 없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제가 ‘라스’에 나가서 긴장 많이 된다고 했더니 이던이 ‘김구라 형은 피부가 좋다, 탄력있다’고 해주더라. 사전 미팅에서 무슨 대화를 해야 하냐고 했더니 ‘라스’가 처음이냐면서 웃더라. 웃는 게 정말 얄미웠다. 안 물어보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앞선 이던의 ‘라스’ 출연을 모니터링한 심경도 밝혔다. 현아는 “저는 몰랐는데 제가 문자를 보내거나 화가 날 때 평소에는 애칭을 부르다가 ‘효종아’라고 한다더라. 저는 몰랐는데 최대한 고치려고 노력해서 10번에서 2번 정도로 줄인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이제 ‘김효종’이라고 하면 화가 난 거고 ‘효종아’라고 하는 건 화가 안 났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화가 난 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던이가 눈을 잘 못 뜨지 않나. 진지한 얘기를 하는데 눈을 감고 성의 없게 대답하는 모습에 화가 났다. 서운해서 눈물이 났는데 나중에 제가 미안했다. 몸이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기면증이었다고 하더라. 현재는 약을 먹고 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현아는 “이던과 권태기는 없었다. 한번도 없었다. 좋아한 건 더 긴데 만난 건 5년째”라며 웃어 보였다. 그는 “제가 질투할 만한 상황이 생기면 안 된다고 알려줬다. 나는 질투 같은 거 귀엽게 해주지 않을 거라고 했다.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더라. 지금은 연애하는 걸 많이 아시는데 전에는 여자 분들에게 연락이 왔다. 그런 상황이 있으면 큰일 난다. 연락 오면 내심 기분은 좋은데 던이가 행동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밖에도 현아는 이던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 가득 웃음을 지었다. 이던과의 자료 화면 영상이나 사진이 등장하자 “던이다”라며 눈을 못 떼기도 했다. 이에 ‘라스’ MC들조차 감탄했을 정도. 소속사 대표인 가수 싸이와는 연락이 닿지 않아도 이던하고만 연락되면 된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현아는 “던 앞에선 무장해제가 된다. 없으면 큰일 난다. 제가 손 편지를 원체 좋아하는데 해외 스케줄 갔다 왔는데 냉장고 안에 손 편지가 있더라. 편지를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 싸우고 나면 항상 그걸 곡으로 쓰는 습관이 있다. 달콤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러브송이 아니라 못나게 굴고 상처를 줘도 못난 나 때문이니까 이해해 달라는 내용인데 그런 감동 코드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현아는 이던과 긴 시간 열애를 이어오며 팬들에게 함께 사랑받고 있다. 두 사람 모두 SNS로도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럽스타그램’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터. 당당하고 사랑스럽게 공개 열애 중인 현아와 이던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장영남이 ‘라스’를 통해 반전 매력과 입담을 자랑했다.

장영남은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에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영남은 엑스포츠뉴스에 ‘라스’ 출연과 관련해 “워낙 유명한 예능 프로그램이어서 시간 날 때마다 챙겨봤다. 예능에 자주 나가는 편이 아니라 뭔가 새로운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출연했다. MC분들도 출연자분들도 일하는 환경에서 자주 만날 수 없는 분들이라 신기하고 반가웠다. 오랜만의 예능이라 낯설기도 하고 긴장했는데, 다들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장영남은 이날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열연으로 ‘제발 발연기 좀 해주세요’라며 호평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센 연기를 하다 보니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예민하고 신경질적일 거라고 오해하는데 안 그렇다. 평소에는 낯가리고 차분한 편이다. 후배들 군기를 안 잡아서 혼난 적도 있다. 극단을 나올 때까지 후배들과 청소를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자신의 연기에 늘 채찍질을 한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악마가 빙의 된 엄마 역할을 위해 개의 모습을 관찰하고 연기에 응용했다며 즉석에서 명불허전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라스’에서 여러 모습을 보여준 장영남은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사실 많이 긴장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모습과는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워낙에 말주변도 없고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라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은 것 같다. 덕분에 예능도 많은 준비와 연습이 필요한 만만치 않은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초대해주셔서 아주 영광이었다. 작품 밖에서 시청자분들과 만나는 기회이기 때문에 굉장히 새롭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 또 출연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많은 준비와 연습을 해서 나가야겠다고 다짐해본다. 하하”라고 이야기했다.


7살 아들에 대한 애정 가득 토크도 보여줬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서예지의 미모와 개미허리를 보며 부러워하던 장영남에게 아들이 “엄마 허리가 더 얇아. 엄마 최고야!”라고 말해줬다며 어린 아들의 효심 가득 애교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또 “아들에게 (7살 연하) 남편과의 나이 차이를 숨겼다. 아들이 7살인데 작년부터 나이를 좀 궁금해하더라. 아직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주위 사람들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들 재밌게 봤다고 얘기해줬다. 특히 아들의 말이나 행동이 너무 귀엽다고 했다. 신랑은 항상 객관적이고 냉정한 편인데 방송을 함께 보면서 평소와 다름없이 아들에게 팩트체크를 해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영남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베테랑 배우다. 최근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또 한 번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어떤 작품,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항상 주어지는 작품과 인물에 대해 최대한 충실하려고 한다. 새로운 작품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분들과 소통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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